겸손한 그리스도인아무런 잘못이 없이누군가로부터 비난이나 욕을 당한다 하더라도억울해 하거나풀려고 힘쓰지 마십시오사람은 본래자기를 보존하려 합니다남이 무시할 때 방어하려 하고,잘못을 뒤집어 씌울 때적극적으로 항의하며,혹시라도 나쁜 인상을남기는 결과를 얻게 되면그 억울함에 잠을 이루지 못하며언젠가는 갚아주려는 마음을품게 됩니다자기 생각이나 판단과는 다른불편한 인상을 받게 될 때누구라도 마음에 상처를 입거나분노심을 갖게 됩니다자기 보호본능 때문이며사람이 본래적으로 이기적 존재이며자기를 존중하며자기 가치를 인정받으려 하는본성을 지녔음을반증하
오늘을 그리스도와 함께 사십시오주어진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생각이나 고민이 아닌,막연한 생각이나 상상, 잡념 등에 빠져 있는 것은정말 위험한 일입니다그런 상상들은 빨리 내려놓고생각하기를 거부하며오직 주어진 일을 자기 능력 안에서 가장 멋지게 처리하는 것이필요합니다또한 자신의 의무에 관한 것은생각에 빠져있지 말고바로 행하십시오도리나 예의에 대해서도 그러합니다말씀에 대해서도 곧 순종하십시오자기 부인이나 자기 십자가에관련된 일입니다그로써 자기를 주께 드린 사람이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습니다특히 조심할 사항은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행동은철저
종교적 삶과 겸손앤드류 머레이는그리스도인을 위험에 빠뜨리는두가지 요소를다음과 같이 말했다하나는 더 높은 그리스도인의 삶을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욕적인 삶, 담대함이나 기뻐함,세상에 대한 초연함, 열정, 자기 희생과 같은스스로 보다 나은 그리스도인의 삶을열망하고 힘쓰는 것이다다른 하나는십자가와 자기 죽음과 관련된심령의 가난함, 온유함, 겸손함,낮춤을 추구하지 않거나소중히 여기지 않는 태도에서비롯되는 것이라 했다요약하자면믿음에 대해 부요해지려자기 의지로써 앞서가려 하지 않으며,낮아짐이나 겸손함에 대해관심을 가지고 삶에서 지켜가는
목적과 수단복음에는 십자가가전제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과 자신이 실제로스스로 살기를 포기하고오직 그리스도로 살기 위해그를 기다리는 것과는전혀 다르다전자는 믿음에 이를 수 없다오직 후자만이 믿는 자라 할 수 있다또한 믿음은자기에 대해 죽고 그리스도로 살고자 하는 것이므로자기를 포기하는 처절한 과정이 따르고오직 그리스도가 오셔서전부가 되어주시는 때를오래 기다리는 과정이 요구된다왜 인내와 기다림의 때가 필요한가?그것은 믿음의 의도가 진실된 것인지아닌지를 알 수 있는 중요한 가늠자가 된다또한 인내의 때는무작정 기다림을 의미하지 않는다그
자녀 사랑자녀는나와 다른 하나의 인격체이다그렇게 대하지 않으면자녀도 부모로부터끊임없이 자기를 위한부모의 역할을 요구할 것이다만일 자녀를자신으로부터 파생된나를 닮은 인격체로 여긴다면그를 구속하게 되고비극은 계속 이어지게 된다자녀는내게서 비롯된 남임을인정해야 한다성인이 되면 놔 주어야 한다부모가 자녀를 특별히 여기면자녀도 부모를 계속하여 의존하게 되고서로 독립적인 인격으로 인정하지 않고자녀는 부모에게,부모는 자녀에게 구속된 존재가 되어아픔을 지니고 살아야 한다가족애에 매여다 내려놓는 믿음의 길을 잘 가지 못하는사람들을 보면가족을 버리고
복음을 향한 근본적인 자세페넬롱은'당신의 근본적인 목표는자기 자신에 대해서는귀머거리가 되고하나님의 음성을 잠잠히 경청하는 것입니다당신은 교만함을 버리고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자신을 드려야 합니다적게 말하고 많이 행하십시오-남이 알아주든 말든 간에...'누군가를 가까이 하여영적으로 성장하려는 것은자기사랑에서 나는 것입니다또한 영적 성장을 위한스스로 어떤 시도를 행하려는 것도 그러합니다물론, 복음을 듣는 처음엔율법적인 믿음의 잘못을 깨닫고참된 믿음을 향하기 위한여정에서는 심도있게복음을 살펴야 합니다그런 후에 오직 그리스도께 자신을
우리의 목표와 가야 할 길우리의 목표는자기를 잃고그리스도를 전부와 생명으로 얻는 데에 있음을잊어서는 안됩니다자기가 잘되고형통하기를 원하며행복한 삶이 되길 원하는 것은세상 사람들의 길입니다그러나 본래 타락한 생명을 가진인간은 원하는 것을찰나적으로는 얻을 수 있어도결과적으로는 결코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알아야 합니다대개의 그리스도인들은세상에서도 잘되고구원도 얻기를 원합니다그러면 자기에 대해 죽는믿음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자기를 버리지 않고서는앞서가시는 그리스도의 인도하심을따를 수 없으며그의 인도를 받고 있음에도깨닫지 못하여그의 길을 거부
구원에 이를 자우리의 내면엔창조자가 거하실 집이 있다곧 영이다그가 들어와 거하시기 전에사람은 선악을 아는 지식을 가져하나님으로부터 타락했다그러나 모든 사람은 아니다사람의 모습을 가졌다 하여모두가 구원받아야 할 사람은 아니다성경은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한 책이 아닌구원받아야 할 사람을 위한 것이며그들을 위해 준비된 것이다누가 구원받을 사람인지어떻게 아는가?영을 소유한 사람은굶주리게 되어 있어참된 진리를 소유하기까지마음의 안식을 얻지 못하게 되어있다그가 곧 가난한 마음을소유하게 되고,자기 내면의 죄를 깨닫고 애통하는 마음을 갖게되며,긍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자기 십자가는자기를 죽은 자로 여긴다는 의미인데남이 내게 뭐라하든내게 주어진 길을 가는 걸 의미한다누군가 나를 오해하고비방하고 멸시하고 따돌린다 해도나는 내게 주어진 나를 잃는 길로 가는 걸 의미한다나라는 존재는인정받기를 원하고내침이나 버림받는 걸 원하지 않으며사람들의 비난이나 손가락질을싫어하며특히나 오해 받는 것을더욱 싫어하는 것은명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사람은 이기적이서자기 잘못을 못보는 경우가 많다상황을 해석할 때도자기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므로다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허다하다공의의 차원에서 상황을볼 수 있으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자는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다자기 생각이나 판단에 따르지 않고하나님의 뜻의 따른다하나님은 땅의 것을우선하지 않으며육신의 생명에서 나는 것이나사람의 소유나 의지로서영광받지 않으신다모든 것이 그의 것이며그가 허락하신 것이며그에게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사람은 오직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나주신 것을 받고 누리는 것 뿐이다그럼에도 부패한 사람은자기 것을 자기 것으로 여기고아끼고 사랑하며그것을 짓고 허락하신 이보다더 소중히 여긴다또한 그것을 버리라 명하실 때주저하며 원치 않는다지으신 이보다지음받은 것을
유일한 희망 그리스도그리스도가 세상에오시는 날은아무런 희망 없는 자들에게기쁜 날이었다어떤 사람이아무런 희망이 없는흑암에 갇힌 사람이었을까?극한 가난의사람이었을까?아니면 인생의 낙이 없는 사람이었을까?그런 것이면희망이 없다 할 수 없다극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인생에는도무지 극복이불가한 문제가 있다스스로의 노력이나 경건에도할 수 없는 일이 있다그것은 자기로부터벗어나는 일이다그 점에서 만큼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다자기가 싫거나 미워서자기로부터 벗어나려는데할 수 없는 상태가곧 흑암처럼 희망이 없는 때이다그리스도는자기로부터 벗어나고픈사람에
가장 위대한 일페넬롱은'가장 위대한 일은낙담하지 않고고통을 받아들이는 것'이라했습니다낙심되는 일을 만났을 때에자신이 어떻게 행하든지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과아무런 상관이 없어 보이거나 하찮아 보이고오직 자기만이깊은 수렁에 빠진 것처럼생각될 수 있습니다편하고 쉼이 있고아무런 어려움이 없을 때하나님께 감사하고그를 높이고 찬양하는 것은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입니다그러나 실망스럽고낙심되는 상황에서도주를 신뢰하고 묵묵히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받아들이며부끄러움을 견뎌내고사람들의 동정섞인 시선과 모멸감을 견디며비웃음이나 멸시를 참고모든
19일 출국해 22일 바이든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 문재인 대통령은 미중 반도체 경쟁구도에서 한국 기업인 삼성과 SK하이닉스가 대미 투자를 크게 확대하는 내용의 반도체 및 배터리 가치사슬(Value chain) 협력을 분명히 약속, 미국쪽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관측됐다.문 대통령은 이를 대가로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백신 지원을 약속 받아 하반기까지 백신접종 70%를 달성, 내년 3월 대통령 선거의 큰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북미회담 창구를 유지하는 데 한국의 역할을 보장받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한 국제기구 관계자는 19일
북한이 지난해말 최고 사형에 처하는 강력한 대중문화 규제를 법제화, 잠재적 체제 위협 요소들을 적극 관리해 나갈 의지를 보인 것은 '상향식 자발적 시장화’를 더 이상 허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외부 대중문화 유입 방치의 부작용은 강화된다는 집권 엘리트들의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그러나 남측의 드라마나 K-팝 등 한류 콘텐츠가 북측 주민들의 북한체제에 대한 반감을 직접 고무하거나 자본주의적 콘텐츠 소비가 남북통일이나 자본주의 지향성 자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게 전문가의 해석이다.한 북한 전문가 A교수는 최근 “작년 한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과 일본, 한국 등 동맹국들에게 “중국과 러시아에 맞서자”고 촉구하자, 중국은 “당신네 미국의 동맹국들은 우리와 잘 협력하고 있으니 뜻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응수했다.한국의 일부 언론들은 한국도 바이든 시대 미국이 주도하는 쿼드(미,일, 호주, 인도)에 뉴질랜드, 베트남과 함께 가세, 중국 압박에 동참하는 것이 외교적 고립에서 탈피할 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리더십 교체기에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한반도평화프로세스’를 위해 미국이 대북제재를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인
불법도박 논란으로 처벌을 받았던 연예인들의 복귀에 대하여 살펴 보았다.■ 양세형2018년 SBS연예대상 최우수상2020년 MBC방송연예대상 베스트팀워크상, 뮤직&토크 남자최우수상개그맨 양세형은 2013년11월 개그맨 붐, 신화의 앤디와 함께 판돈 2,600만원 상당의 '맞대기 도박' 으로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고 출연 중이던 SBS TV '웃찾사' 와 tvN '코미디 빅리그' 를 하차하며 자숙의 기간을 가졌으나 불과 1년 후인 2014년 11월 tvN '코미디 빅리그’와 2015년 tvN 예능 ‘문제적남자’에 깜짝 출연하였
베토벤은 9개의 교향곡과 32개의 소나타를 비롯하여 수많은 가곡들을 썼다. 사실 베토벤 가곡 중 대중들에게 익숙한 곡은 신승훈 곡의 인트로에 십입된 ‘lch Liebe Dich’정도가 아닐까 싶다.베토벤 가곡에 대해 좋지 않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의 기악곡 선율을 보면 가사를 붙여도 될 만큼 아름다운 선율로 되어있다. 베토벤은 총 86개의 가곡을 남겼다.그 중 베토벤이 1795년에 작곡한 가곡 ‘아델라이데(Adelaïde) Op.46’는 훗날 슈베르트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이 곡은 하이든, 모차르트의 가곡을 넘어 베토벤
예로부터 '북평양, 남진주'란 말이 전해온다. 이는 천년고도 진주가 평양과 함께 남북을 대표할 만큼 전통예술이 뛰어난 고장이라는 뜻이다.진주시는 서부 경남 내륙에 위치한 인구 35만의 도농복합도시이자 역사와 문화의 도시이며, 또한 역사적인 큰 아픔을 겪으며 민초들의 저항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난 도시이다.서기 42년경 가야 시대에는 가야연맹의 고령가야로 추정되고 삼국시대 후기에 와서는 백제 영역 안에서 거열성으로 불리다가 신라에 병합되었다.진주를 방문하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진주성은 1379년(우왕 5)에 축성되었다.1592년(선조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Herbert von Karajan) 1908년 4월5일 출생, 1989년 7월16일 사망1929년 데뷔. 모차르트테움 대강당 연주회1955년 베를린 필하모니 제4대 상임지휘자1956년~1989년 베를린 필하모닉 종신 예술감독1956년~1960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예술감독1957년~1964년 빈 슈타츠오퍼 예술감독 베를린 필하모니는 1882년 한스 폰 뷜로에 의해 창설되었다. 1895년에서 1922년까지는 보스턴 교향악단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의 지휘자였던 아르투르 니키슈가, 1933년부터 1954년까지는
년초에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불안감으로 주식시장이 바닥을 모르고 떨어지면서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았던 주식시장이 코스피 기준으로 3월 20일 1,439.43p 저점을 찍고 나서 반등을 하기 시작하여 13일 2,495.77p의 년중 최고치를 기록하였다.미국 대선 결과 비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복을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미국 대선 역사상 가장 많은 66%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여 역대 최고의 득표수를 얻으며(7,500만표) 조 바이든이 승리를 함에 따라 향후 세계 경제의 향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바이든이 승리 연설을